진리와 자유를 향한 연세의 도전애완동물관리전공 학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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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in 뉴스] 반려동물과정 인기, 동물병원 보건사 주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18 17:01
조회
135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점차 애견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동물병원 간호사에 대한 직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미래 유망 사업으로 떠오르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교육업계도 이에 발맞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학과를 신설하며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9년 8월 수의사법 개정으로 국가자격증으로 전환된 ‘동물보건사’가 안정된 직업으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동물보건사는 동물병원이나 관련된 기관에서 수의사를 도와 진료 및 수술 보조, 임상 병리 검사 보조, 보호자 상담, 동물보호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수의사와 함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료 및 진료 보조, 동물 행동과 상태를 관찰해 응급상황 시 응급처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일반 병원으로 보면 간호사처럼 의사의 진료행위를 보조하며 자체적인 기술력을 요하는 직군이다. 졸업 후 동물병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동물 관련 시설의 공무원, 동물원에도 취업이 가능하다.

동물병원 관계자는 "자격에 대한 강화가 이루이지는 만큼 동물보건사에 대한 급여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반려동물은 애완이 아닌 가족으로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미래의 직업중에 수의 테크니션은 각광을 받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현재 연세대 미래교육원 등 교육 기관들은 반려동물과정(반려동물간호, 반려동물스타일러, 반려동물훈련, 도그쇼와 핸들링, 펫케어&창업)을 운영 중이다.

[출처] 에너지경제신문 2021.04.16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0409010001883